외부청렴도, 내부청렴도 등 종합 '1위' 등극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이어나가면서, 올해 종합 1위에 등극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9일 '2015년 공공기관 청렴도 종합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 결과 제주도교육청은 2012년과 2013년, 2014년에 이어 올해에도 종합 1등급(전국 순위 1위)에 오르면서 4년 연속 최우수 청렴기관으로 평가됐다.
종합평가에서 제주도교육청은 7.84점(전국 평균 7.40점)을 받아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세종시교육청에 이어 1위를 기록했다.

그런 종합점수에서는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했다.
제주도교육청 관계자는 "투명한 업무처리 및 청렴 실천을 위해 모든 제주 교육 가족이 최선의 노력을 다했고, 도민사회에도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해왔다”며 “지금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청렴문화를 깊게 뿌리 내려, 도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전국 대표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오미란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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