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제주전통문화단지의 개발’ JDC는 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의 근본취지를 살리고 제주 문화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전통문화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계획으로는 사업부지인 J지구(1,332,823㎡)의 공간을 신화, 역사, 문화 등 세 개의 구역으로 나누고, 이를 다시 개발의 주체에 따라 공공과 민간 부문으로 구분했다.
주요 도입시설은 신화Zone에 제주안내소, 홀로그램상영관, 공연장 및 신화광장으로 구성하고, 역사Zone에는 국가 기록원과 탐라 역사 전시실을 도입할 예정이며, 문화Zone에는 전통 숙박시설과 음식점, 그리고 어린이들이 마음껏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제주 민속놀이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신화역사공원 J지구의 녹지지역에는 약 2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선조들의 자취가 담긴 정다운 옛길을 복원하는 신화전설탐방로를 조성한다.
이 탐방로는 신화 역사공원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환경 속에서 제주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제주 돌담길(약1.8km)과 탐방로 중간 중간에 설치된 12개의 휴게쉼터에서 제주지역별 신화와 세시풍속을 체험하도록 설계했다.
이제 남은 것은 지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동력으로 하는 신화역사공원 J지구 프로젝트의 성공적 출발이다.
제주 옛 선조들의 삶과 애환을 그린 전통문화를 핵심테마로 제주도민의 염원을 담아 시작된 신화역사공원 프로젝트!개발의 주체가 누구든 주인은 제주도민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도민과 함께 만드는 신화역사공원 프로젝트가 제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또 하나의 명품관광지로 자리잡아 제주 문화관광 인프라구축에 크게 기여하게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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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처장 어느 기업에 복덩방 직원 행세 하는것 어떵게 하실건데요
언론 기고 하기전에 공기업 직원의 책임 의식이 무엇인지
한번 되돌아 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