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 증가 꾸준...타시도.외국 벤치마킹 '인기'


제주시는 쓰레기를 자원으로 재탄생 시키는 환경자원화센터가 체험의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29일 전했다.
환경자원화센터는 쓰레기를 자원으로 재탄생시키는 공간으로, 매립장과 소각장, 재활용(리사이클링)센터, 음식물자원화센터가 조성돼 있어 각종 생활쓰레기가 처리되는 과정을 한눈에 알 수 있다.
관람객도 지난 2011년 9815명에서 2012년 1만633명, 2013명 1만1864명, 지난해 1만2417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올해는 우리나라를 뒤흔든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로 6월과 7월 관람객 총합이 382명에 그쳤다가 9월 278명으로 증가했다.
관람객들은 대부분 타시도 방문객으로, 일부 해외 자매결연도시 등에서도 견학을 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중국 북경시 해전구 정부관계자가 도시환경 관리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하기도 했다.
여찬현 제주시 청정환경국장은 "환경자원화센터 견학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생태학습체험부터 환경기초시설 현장 견학까지 방문객의 눈높이에 맞춰 운영되고 있다"면서 " 모든 시민들이 참여해 제주시 쓰레기 처리정책에 좋은 의견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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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지원금도 수백억원 지원되는데, 이렇게 기사쓰니 기레기 기자란 말을
듣는 것이 당연하지 않는가.
철학과 영혼을 갖고 글을 쓰게나...
마치 동복리 매립장 유치가 동복주민들이 원해서 유치된 것이라고 쓰레기 기사
양산하지 말고,
동복가서 물어보게나. 과연 관권에 의한 유치결정인지, 주민 스스로의
자주적인 유치결정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