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용암 탄산수 '제주 스파클링' 출시...시장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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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용암 탄산수 '제주 스파클링' 출시...시장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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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리에이션, 용암해수단지 내 제2공장 준공

제주도개발공사가 삼다수를 기반으로 한 '탄산수' 제품 개발에 착수한 가운데, 한 발 앞서 제주 용암수를 활용한 탄산수 제품이 출시됐다.

(주)제이크리에이션은 최근 준공한 용암해수산업단지 내 제2공장에서 생산되는 '제주 스파클링' 제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출시된 '제주 스파클링'은 한라봉, 라임, 자몽 등 천연향을 사용한 탄산수로, 1년간의 연구개발 기간을 거쳐 지난 2일부터 온라인 쇼핑몰 판매를 시작으로 런칭 행사를 벌이고 있다.

제이크리에이션은 "제주 스파클링은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일반적으로 기존 탄산수에서 나타날 수 있는 가벼운 맛을 줄이고, 상쾌한 맛을 구현해 차별화를 확실하게 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판매 2일만에 6만병의 판매를 이뤄내는 등 20~30대 젊은층을 대상으로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제이크리에이션은 "총 95억원을 투자해 용암해수산업단지 내 제2공장을 준공하고, 혼합음료 생산공장 설비를 갖췄다"며 "기존 제1공장의 제주 용암수를 활용한 프리미엄 생수 생산과 더불어 천연기능성 소재 음료 생산 인프라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출시된 탄산수를 비롯해 혼합음료가 추가된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중국 등 공격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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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2015-09-15 16:09:55 | 59.***.***.38
개발공사가 한발 늦었네요 망신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