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대학교 LINC(산학협력선도대학)사업단(단장 이상백)은 'LINC 산업체 현장실습 체험수기 공모' 결과 고승진씨가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14년 하계 방학부터 2015년 하계 방학까지 현장실습을 했던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실습의 목표 및 성과, 현장 실무교육 및 처리업무, 실무개선을 위한 창의적 제안 및 그 결과, 실습을 통해 느낀 보람과 취업성공을 위한 진로탐색 과정 등의 내용을 수기에 반영토록 함으로써 학생들이 현장실습을 통해 느낀 점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했다.
대상은 고승진(경영학과)씨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신가희(관광경영학과), 우수상은 서강욱(생물학과), 고상혁(건축공학전공), 김완택(수산생명의학전공), 장려상은 김지은(생물학과), 고보형(행정학과), 김의현(의류학과), 이은총(건축학전공), 김상현(행정학과)씨가 각각 수상했다.
대상 및 최우수상작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는 현장실습 수기공모전에 출품됐다.
제주대는 지난해 LINC사업을 통해 551명이 현장실습을 했으며, 올해에는 1학기와 하계방학 동안 약 390여명이 현장실습을 수행해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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