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횡단...담배꽁초 투기...기초질서 무너진 테마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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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담배꽁초 투기...기초질서 무너진 테마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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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 시청 일대 등 기초질서 집중단속

제주시청 어울림마당과 신제주 제원아파트 일대 등 청년층의 활동이 활발한 테마거리의 기초질서 위반 사례가 만연한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봄철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달 16일부터 열흘간 제주시청 일대와 연동 제원아파트 입구 등에서 집중 단속을 전개했다.

그 결과 담배꽁초 무단투기 사례로 26건, 무단횡단 사례로 25건 등 총 51건을 적발했다. 담배꽁초 투기 범칙금은 3만원, 무단횡단 범칙금은 2만원이다.

특히 시청 일대서는 담배꽁초 투기가 빈번했고, 도로폭이 좁은 제원아파트 일대서는 무단횡단의 적발건수가 두드러졌다.

자치경찰단은 "이번 단속은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장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대상자들도 대부분 20~30대 젊은층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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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2015-04-01 14:00:43 | 61.***.***.76
다임가애우에디릴갱갈슬리미이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