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용암해수 브랜드 '바라눌 제주워터' 마케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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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용암해수 브랜드 '바라눌 제주워터' 마케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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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와 재단법인 제주테크노파크는 제주용암해수를 활용한 제품의 안정적인 시장진입, 인지도 확산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제주용암해수 인증브랜드인 '바라눌 제주워터' 홍보 및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제주자치도는 앞으로 라디오 광고 뿐만 아니라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함께 제품 런칭쇼, 공동박람회 지원과 용암해수 체험행사를 개최하는 한편, 각종 행사장에 용암해수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용암해수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제품개발 및 공장 준공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 용암해수와 관련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방안을 기획해 추진하기로 했다.

바다와 땅을 의미하는 내용의 합성어인 용암해수 브래드 '바라눌 제주워터'는 지난해 동아일보와 한국경영과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2014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브랜드 대상에서 자원인증브랜드 부문에서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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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5-03-09 18:32:59 | 122.***.***.109
삼다수 바라늘 제주워터라고 브랜드부쳐야 하는데......삼다수 덕도 보고....나부터 브랜드무식쟁이들만 있으니.... 아무리 홍보해봐라 삼다수와 혼란만 가중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