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원 선거 제6선거구(용담1.2동)에 출마한 새정치민주연합 소원옥 후보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번 더 기회를 주면 다시 한 번 용담만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소 후보는 "지난 4년간 주민들의 성원으로 그 어떤 도의원보다 열심히 뛰어다녔다고 자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돌이켜보면, 자신 있게 내놓을 만한 성과들에 뿌듯하고, 한편으로는 아직 결실을 보지 못한 약속에 대해 아쉬움도 남는다"면서 "주민이 주인인 용담 만들기, 가로등 시설 등 용담을 환하게 밝히는 노력들을 해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주민 여러분과 함께 모둑 행복한 용담을 만들겠다"면서 "이를 위해 4개분야 21개 핵심 공약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소 후보는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 등 원도심 활성화로 이사오는 용담 △도민과 관광객이 즐겨찾는 용담 △주차‧교통 걱정없는 용담 △항공기 소음피해지원 확대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아이들 교육걱정없는 따뜻한 용담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소 후보는 "앞으로 주민 여러분들의 말씀을 더 듣고 확실히 챙기겠다"면서 "일을 해 본 사람이 더 어려운 일을 할 줄 안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에게 한번 더 일할 기회를 준다면 다시 한번 용담만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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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당시 공약 중 한거 뭐 있나 싶을 정도인데...
혼자서만 자화자찬이니? 나~ 원~
평가는 주민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