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개소식 참석 문자메시지, 학교서 보낸것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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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개소식 참석 문자메시지, 학교서 보낸것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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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내 한 고교 행정실에서 학부모들에게 동문인 지방선거 출마 교육의원 후보 개소식에 참석해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제주도교육청은 23일 "학교IP로 문자메시지를 송부한 사실이 없다"고 공식 해명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감사관실은 이날 오전 도교육청 기자실에서 관련 브리핑을 갖고 "민원인들이 학교 행정실에서 후보 개소식 관련 문자를 보낸 것이 아니냐고 문제를 제기해 조사해 본 결과, 학교에서 발송된 사실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문자에 찍힌 번호는 학교 행정식 전화번호가 맞았지만, IP주소 확인을 해보니 외부에서 발송을 한 것으로 결론내렸다"고 주장했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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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은 조사를 똑바로해라 2014-05-23 20:53:32 | 121.***.***.147
공직자선거법 위반인게 확실한데.... 한점의혹도 없이 밝혀야 겠습니다.

교육청은 감사란걸 하나? 2014-05-27 00:31:11 | 118.***.***.105
일선학교를 감사하는역활을 하는기관이 교육청인데요. 문자는 학교에서 보낸것은 아니였으나 학교시스템을 외부에서 비번과 아이디를 활용하여 학부모에게 연락한게 문제입니다 .그후보가 전직교장이였다는 이유로 봐주기 하고있으신건 아닌가요?? 아니면 유출자를 가려 더이상 학부모의 소중한 정보가 새나가지않고 안전하게 지켜야하지읺겠습니까? 선례를 남기지 않도록 더욱 강경하셔야 하겠고 요새같은 시대에 아이디 비밀번호유출은 정말 큰일입니다.가볍게 다루지 말아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