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수 후보 "안전하고 창의적인 학교생활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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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수 후보 "안전하고 창의적인 학교생활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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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수 후보.<헤드라인제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의원 제2선거구(제주시 일도1동, 이도1.2동, 삼도1.2동, 건입동, 용담1.2동, 오라동)에 출마한 오창수 후보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학부모들이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창의적인 학교생활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공약했다.

오 후보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놀이터 시설물 교체.확충 △지진대비 학교건축물 내진구축.보강 △선진국 수준의 재난훈련시스템 도입 △U-안심서비스 보급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아이들의 건강은 우리나라의 버팀목이다. 아이들의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친환경 안전급식문화 조성 △다이어트하우스 설립 △척추측만증 예방치료 프로그램 △정기적 구강진료 확대운영 △아토피.비만 예방센터 유치 등을 실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오 후보는 "현대 시대는 스마트 전자기기를 활용해 지식.정보 등을 얻고, 공유하는 시대다.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은 시대의 흐름과 같이 호흡할 때 더욱 풍성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스마트 교육시설을 확대.보급해 신나고, 즐거운 교수.학습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부터 도교육청이 시도하고 있는 스마트교육사업을 확대.보급해 교실환경개선은 물론, 질 높은 교수학습 콘텐츠를 보급해 재미 있고, 창의적이며, 신나는 교육을 실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 후보는 "최근 서울시와 경기도에 조성된 영어체험마을의 경우 사교육비룰 줄인다는 당초의 목표와는 달리 많은 적자누적과 비효율적인 운영으로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내고 있다"며, "이는 학교별.반별 전체가 학습체험에 참여하지 않고, 소수인원만 참여함으로써 학습진도에 차이가 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오 후보는 "제주지역 학교별 영어체험마을과 창의.체험놀이 문화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또한 오 후보는 "세계은행 김용 총재가 이제 한국도 선진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지적한 바 있고, 부두완 박사의 경우 논문에서 체험을 통한 스토리텔링 교육이 뛰어난 인재를 육성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내기도 했다"며, "스토리텔링 교육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온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영어.수학.과학 등 모든 과목에서 창의적이고, 참여율.집중력을 높이는 교육을 이어가겠다. 학습효과를 강화해 부적응 학생을 감소시킬 수 있는 스토리텔링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학부모들이 겪는 고충을 가장 먼저 인지하고, 제시한 공약을 반드시 실현시키겠다"고 피력했다.<헤드라인제주>

<오미란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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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생각 2014-05-20 12:04:57 | 118.***.***.105
생각아닌 실천으로 보답해주십시요..생각만하는사람들이 너무 많은듯...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