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원 선거 제7선거구(제주시 용담1.2.3동)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김황국 후보는 "중.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겠다"고 공약했다.
김 후보는 "제주지역의 경우 중소기업지원책들이 육지에서 이주해온 일부 IT업체와 벤처기업 위조로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적으로 자금과 규모가 영세한 지역상인들의 어려움이 커져가고 있다"면서 "지역 중소상인들중 자금과 인력난 때문에 쓰러지는 업체들이 속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이에 △중소상인 ONE-STOP센터를 설립해 주기적인 현장방문 모니터링과, 해결방안을 찾아주는 기업행정 원스톱서비스 신설, △시,도정 홍보지를 통한 중소상인들 기업홍보 공간 확대를 통한 판로개선, △지역문화 행사에 지역기업 홍보 및 판매공간 확대, △지역 중소상인들의 자금 대출시 안정성보다 지역상인들 가계안정성 우선 배려하는 자금대책 마련 등을 공약했다.<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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