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찬 후보 "행정 경험.노하우 살려 제주교육 밝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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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찬 후보 "행정 경험.노하우 살려 제주교육 밝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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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찬 예비후보.<헤드라인제주>

강경찬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행정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제주교육의 미래를 밝히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대흘초등학교 제주형 자율학교의 성공으로 제주교육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얻었다"며, "현재 4기까지 확정된 대흘초등학교 제주형 자율학교는 현재 학부모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는 △체험중심의 인성교육 △학습자 중심교육 △보건.체육교육 충실 △교육가족의 협력으로 질 높은 모델학교 운영 등을 예로 들었다.

이어 △심성교과 △창의교과 △건강프로그램 △외국인 되는 날 'F-Day' 운영 △단계적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조기졸업 수업시스템 개발 등을 대표적인 특성화 프로그램 실적으로 꼽았다.

강 예비후보는 "현재 제주교육은 동전의 양면처럼 좋은 점과 나쁜 점이 공존하고 있다"며, "위기를 기회로 만든 대흘초등학교에서의 경험과 노하하우를 바탕으로 원칙을 지키고, 책임 있는 교육수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제주교육의 미래를 밝히겠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오미란 기자/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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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2014-05-08 19:19:50 | 119.***.***.247
교육자로서 교육현장에서의 경험뿐만 아니라 교육정책과장, 교육의원으로서의 경험까지 두루두루 갖추고 계시니 제주교육의 수장으로 제주교육을 밝힐 수 있길...

오오!~ 2014-05-07 17:14:39 | 121.***.***.47
오!~ 행정적으로!~ 그그 이....선대본부장으로 모신분을 ..아...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