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옥 후보 "서자복 미륵석불 관광자원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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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옥 후보 "서자복 미륵석불 관광자원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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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옥 예비후보.<헤드라인제주>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제7선거구(용담1동․용담2동)에 출마하는 새정치민주연합 소원옥 예비후보는 20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제주도민속문화재 서자복 미륵석불을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하겠다고 공약했다.

소 예비후보는 "용담의 서자복 미륵석불은 예로부터 제주성을 수호하는 역할을 한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서자복 옆 동자불의 경우에는 걸터 앉아 정성을 다해 기도하면 아들을 낳는다는 설화를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서자복 미륵석불은 현재 문화재로서 보존되고는 있지만 지역문화자원으로서는 전혀 활용되고 있지 않고 있다"며, "올레 18코스와 연계하거나, 용두암과 연계한 스토리텔링 코스로 활용하는 등 관련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소 예비후보는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컨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으로의 관광을 유도하는 등 이런 부분에서 구도심 활성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오미란 기자/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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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자 2014-04-20 18:02:08 | 112.***.***.205
선거운동 잠정 중단한다고 하지 않았나?
실종자들이 제발 살아서 돌아오기를 다같이 기원합시다

하늘신 2014-04-21 17:22:26 | 118.***.***.140
본인도 상중이면서 참으로 인간이 아니오무니다..
선거운동 잠정중단 메세지 보내지 말더가..
이런사람이 공천 받는다면 새정치가 아니고 개정치지..월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