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XP 기술지원 종료...보안 비상대응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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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XP 기술지원 종료...보안 비상대응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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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윈도우 XP 기술지원 종료에 따른 보안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악성코드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전용백신을 즉시 제작·보급할 수 있는 비상대응반을 24시간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

보호나라(http://www.boho.or.kr) 및 118센터를 통하여 해킹 및 악성코드에 대한 신고를 받고 있으며, 사이버 보안 관련 커뮤니티·취약점 DB 등을 대상으로 모니터링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윈도우 XP의 취약점을 악용하는 악성코드를 발견하는 즉시 전용백신을 제작해 보호나라 홈페이지를 통해 보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래부는 윈도우 XP의 취약점을 이용한 악성코드를 발견하는 즉시, 보호나라 및 118센터에 신고하고 치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윈도우 XP 전용백신의 다운로드와 자세한 사용 방법은 보호나라의 ‘윈도우 XP 전용백신’ 안내페이지(포탈사이트에서 ‘윈도우 XP 전용백신’ 검색 후 바로가기 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부는 윈도우 XP 기술지원 종료에 따른 사이버 위협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이를 계기로 특정 솔루션에 대한 의존도 탈피를 위해 국가ㆍ공공기관 대상으로 개방형 운영체제(OS) 개발을 검토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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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열차 2014-04-08 20:16:46 | 59.***.***.109
사실상 xp 가 오래 버텻지... xp 다음에 비스타가 나왔는데도 비스타는 배타때부터 욕을 들엇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