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찬 "폐교시설 활용해 아토피-비만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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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찬 "폐교시설 활용해 아토피-비만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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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건강 교육당국이 직접 책임져야"
강경찬 예비후보.<헤드라인제주>

강경찬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29일 아토피-비만학교를 운영해 청소년들의 건강을 교육당국이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학생들의 아토피 환자 상태는 잘 밝혀지지 않았지만 상당수에 이르고 있고, 비만 학생은 제주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다는 통계가 나와 있어서 시급히 학생들의 건강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주도에는 폐교가 많아서 이들 폐교 시설을 활용해 제주시 가까운 곳에서부터 3군데 정도를 아토피.비만학교로 운영한다면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제주도는 환경이 청정해 아토피를 치료하기 좋은 환경이고 비만도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면 많은 학생들의 고통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 예비후보는 "제주도 학생들이 건강하게 교육받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교육청이 나서야 한다. 그리고 도민 모두가 이 일에 관심을 가질 때 건강한 학생, 꿈을 가진 청소년으로 행복을 추구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고 당부했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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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바통 2014-03-29 16:31:32 | 112.***.***.37
아토피가 어떤 건지 아세요?
폐교 몇 군데 정해서 한다고 아토피가 치료된답니까?
공약 내 걸 게 없어서 별 희한한 발상을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