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아라초등학교(교장 김호기)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전라북도에서 진행된 제35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6학년 2명, 5학년 4명, 4학년 2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된 제주아라초 정구팀은 전국 26개팀이 참가한 남자초등부에 참가해 예선전 전승으로 조 1위로 통과했으며, 16강에서 대구안일초를 2:1로, 8강전에서 경기대월초를 2:1로 제압하는 등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
준결승전에서는 전북순창초에게 2:1로 아쉽게 패해 대회 3위를 기록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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