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귀농협과 한국건강관리협회제주지부는 3일 제주시 고성2리 경로당에서 농협 조합원을 대상으로 비만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비만을 예방하고 조합원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검사는 혈압과 허리둘레 측정, 체성분검사, 조갑주름모세혈관검사, 영양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헤드라인제주>
<김명지 인턴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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