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오재윤)는 27일 사장 집무실에서 고승화 제주도사회복지공동금회에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의 청정자원을 개발해 도민에 기여한다는 기업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경영수익의 일부를 모아 마련된 것이다.
개발공사는 지난해 3억4000만원 성금을 포함해 총 누적 18억700여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찾아가는 초등학생 복지교육 △사랑나눔 푸드마켓 운영 △장애인 경기용 장비 구입 △장애아동 시설 운영 및 장애인 편의 시설 보강 ▷저소득층 생계구호 물품 구입 및 복지시설 운영 △한국어.영어.컴퓨터교육 등 다문화가족 지원 등 각별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쓰여진다.
오재윤 사장은 "도민들의 지속적인 사랑과 격려가 있었기에 공사가 지난해 역대 최대 경영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제주도민의 공기업으로서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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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 나와서 생색내며 사진찍고 혼자 삼다수 이만큼 키운양 하지말고,
일선에서 일하는 현장 직원들, 생산부서 직원들 급여 현실화 시키시오.
삼다수가 총무부서, 영업부서, 홍보부서 땜에 먹고 사는 줄 아슈?
갸들이 뭔 성과나 내긴 내고 있는거여?
정신차리세!
제주도 최고 공기업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자부심 없이 일하게 하는 한심한 리더같으니라구.
이건희는 이런일로 얼굴 안파네. 아시겠는가?
책 많이 읽고 진정한 리더가 되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