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지방자치의 날'...제주도청 현원돈씨 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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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지방자치의 날'...제주도청 현원돈씨 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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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준 주민자치위원장도 총리상...강익상씨는 장관상

제1회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제주도청 현원돈 주무관(자치행정과)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또 한기준 서귀포시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장도 총리상을, 강익상 조천읍주민자치위원장은 안전행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안전행정부는 지난달 29일 서울특별시 서초구 소재 aT센터에서 개최한 '제1회 지방자치의날 기념식'에서 지방자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지방자치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지방자치 발전한 기여한 공로로 현원돈 주문관에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했다.

사진 왼쪽부터 현원돈 주무관, 한기준 협의회장, 강익상 위원장. <헤드라인제주>

한기준 회장은 지난 4일 제주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정례직원조회에서 총리상을 전수받았다.

서귀포시 정방동주민자치위원장이기도 한 한 회장은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주민자치위원회상 정립을 통해 성숙한 지방자치 구현에 이바지 한 점이 인정됐다.

장관상을 받은 강익상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 활성화를 통해 지역공동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생활자치 구현에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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