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제23회 '일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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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제23회 '일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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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숙 이사장. <사진=제주올레>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56)이 제23회 '일가상' 사회공익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일가상은 가나안농군학교 창설자로 농촌 발전에 평생을 바친 고(故) 일가(一家) 김용기(1909~1988) 선생의 사상을 전파하는 일가재단(이사장 손봉호)이 수여하는 상으로, 매년 아시아의 발전을 위해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되고 있다. 

서명숙 이사장은 제주올레길 개척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 및 도보여행을 통한 치유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올해 사회공익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9월 7일 오전 11시 서울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신동원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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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눈 2013-08-08 14:30:35 | 122.***.***.187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간다 하늘의 주신 이아름다운 섬에 아스팔트,콘크리트, 비포장, 산,오름길도 모자라 올레길 만들어 장서허멍 짖발바 자연훼손 못살게 만드는게 사회공익에 기여했다고, 자연을 짖발바 못살게굴면 천벌 받는다는 사실 모르시나 왜 비는 안내리고 살인 더위만 주는 이유를 모르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