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계, 전현직 공무원 등 지원
양영흠 현 이사장의 임기가 8월 4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이뤄진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공모에 7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제6대 이사장을 공모한 결과 7명이 응모했다고 밝혔다.
후보 중에서는 문화예술계 인사와 전현직 공무원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예술재단은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재단 이사회에 복수 후보를 추천하고, 이사회는 최종 적격자를 결정할 계획이다.
임기는 8월 5일부터 3년이다.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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