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희-안옥자-이부자씨도 '여인상'

현금영 남원읍새마을부녀회장이 제14회 제주특별자치도 새마을여인상 대상을 수상했다.
제주특별자치도새마을부녀회(회장 문정복)는 19일 오전 11시 제주도청 대강당에서 제18회 여성주간 기념 제14회 제주특별자치도새마을여인상 시상식을 가졌다.
새마을여인상 시상식은 매년 읍면동별 추천을 받아 서면평가 및 당일 사례발표에 대한 심사를 통해 결정되는데, 이날 현 회장을 비롯해 강민희 일도2동새마을부녀회장, 안옥자 정방동새마을부녀회장, 이부자 애월읍새마을부녀회장 등 4명이 최종 경합을 벌였다.
심사결과 현 회장이 영예의 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강민희, 안옥자, 이부자 회장은 여인상을 수상했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제주도지사표창 7명, 새마을중앙회장 표창 2명, 부녀회중앙회장 표창 3명, 제주도새마을회장 표창 13명 등 25명이 각종 표창을 받았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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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새마을회 사무처장 최명종입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