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한림읍에 거주하는 양성혁씨가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에서 주최한 사랑의 사진 공모전에서 금상을 차지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소장 강철남)는 5일 오후 4시 YWCA강당에서 사랑의 사진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5월 가정의 달은 맞아 4월 8일부터 한달간 진행된 사랑의 사진 공모전에는 총 412점의 사진작품이 응모하는 등 제주도민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이번 공모전에는 제주시 한림읍에 거주하는 양성혁씨가 '보고싶다! 사랑하는 울 넷째'라는 작품으로 금상을 차지했다. 이어 은상에는 김주영의 '엄마와 아들'과 장영훈의 '기습뽀뽀'가 수상했고, 동상에는 신은영, 고은영, 최창우씨가 수상했다.
당선작 선정을 위해 고남수(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 서재철(제주문화원 사진교실 강사), 송동효(송동효흑백사진연구소 소장), 양숙연(제주관광대학교 교수) 양창근(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 대외협력팀장)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헤드라인제주>
다음은 수상자 명단.
▲금상= 양성혁 ▲은상(2명)= △김주영 △장영훈 ▲동상(3명)= △신은영 △고은영 △최창우 ▲입선(17명)= △더불어숲지역아동센터 △양연재 △문홍림 △현지희△양다정 △신수현 △정아름 △박성하 △김효영 △조은주 △조석범 △김형훈 △김대흡 △장준예 △장지수 △김형정 △강정아.

<신동원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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