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공직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운영한다.
우선 직장과 가정의 균형을 통한 활기차고 생산적인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의무 월례휴가제를 실시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도록 장려할 계획이다.
또한 95살 이상 노부모를 모시거나 4명 이상 다자녀를 둔 직원 22명에 대해 재래시장상품권을 전달하는 한편 국내 산업시찰과 해외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아울러 공무원들이 자녀와 함께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직자 자녀사랑 여름캠프'를 운영하는 한편 각 실국별로 체육대회를 개최해 의욕적인 직장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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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게 다 시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