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삼다적십자봉사회(회장 이영희)는 지난 12일 회원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홀몸어르신, 장애인 가정, 모자가정 등 제주도내 소외계층 40가구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
회원들은 소외계층의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살피고 설거지, 청소 등의 가사서비스와 말벗, 안마 등 정서적, 심리적 지지 서비스를 함께 했다.
삼다적십자봉사회에서는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나눔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 1회 무료급식 봉사, 희망풍차 결연 가구 지원, 헌혈 홍보 등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박민아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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