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생명의 서정...제주돌문화공원, 유근상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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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생명의 서정...제주돌문화공원, 유근상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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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생명을 주제로한 '유근상-생명의약동'전이 오는 15일부터 제주 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공연장에서 열린다.

유근상 작가는 밝은 색채와 리듬이 살아 숨쉬는 유리조각 모자이크 작품을 통해 유럽 뿐만 아니라 한국 현대미술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고교 졸업 후 이탈리아로 건너가 피렌체에 머물며 빛과 생명을 주조로 한 서정적인 추상작업을 전개해 인지도를 넓혀왔다.

오는 5월 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평면과 입체를 넘나드는 유 작가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평면과 입체작품 30점이 선보인다.

15일 개막식 부대행사를 위해 이탈리아의 푸치니 루카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디렉터 콜롬비니(A. Collombini)가 제주를 찾아 푸치니의 대표적 오페라 아리아를 공연한다. <헤드라인제주>

<차가운 수습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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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규 2015-03-20 08:35:34 | 49.***.***.37
맞다!!....유근상...이 작가는 여기 돌문화공원에서 작품을 전시회 했는데 이 때 다른 작가의 작품을 자기작품으로 전시회를 했습니다. 작가로서 해서는 안될 일을 했던 것이죠.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