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명 공직자 대상 대대적 교육

제주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원장 고한철)은 지난 13일부터 설문대여성문화센터와 서귀포 김정문화회관에서 제주도내 공직자 500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대단위 특별청렴교육을 실시 중이다.
20일까지 이뤄지는 이 청렴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김형선 제주도 행정부지사와 김선우 환경경제부지사가 올해 공직자 청렴대책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한 후, 전문강사를 초빙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김상홍 단국대 전 부총장, 국민권익위원회 홍철호 서기관 등이 초청강사로 나서고 있다.
인재개발원은 이와 함게 '청렴사이버과정'도 올해 10회에 걸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면서 청렴대책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올해들어 제주도감사위원회는 기동감찰반을 운영하는 한편, 제주도 자체적으로는 확대 개편된 청렴감찰단을 통해 '공직자 비위 근절'에 나서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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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히지 않은 교육 하지말아 그럴시간 있으면 주정차단속 쓰레기청소 농촌일손돕기해라 이작은 섬에 공무원 5천명 넘는다니 할말이 없다.
교육을 할려면 탑동 매립지에 앉혀놓고 제대로해라 장난들치지 말고말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