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민중을 위한 정당으로 거듭날 것"
진보신당은 지난 1월28일부터 2월1일 오후 6시까지 5일간 전국에서 인터넷과 현장 투표로 당 대표단 선거를 실시한 결과, 당 대표에 이용길 후보를 선출하는 한편, 제주도당 위원장에는 김영근 후보가 당선됐다고 6일 밝혔다.
김영근 신임 위원장은 "당원들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노동자 민중을 위한 진보신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보신당 연대회의 제주는 지난 5일 전체 당직자 상견례를 시작으로 공식적인 당무를 시작했다. <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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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제주도당 위원장이라고 표현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