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찬현 국장 '신고식'...첫 1일 환경미화체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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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찬현 국장 '신고식'...첫 1일 환경미화체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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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청 소속 공무원과 환경미화 활동

1일 환경미화원 체험활동. <헤드라인제주>
1일 환경미화원 체험활동. <헤드라인제주>
1일 환경미화원 체험활동. <헤드라인제주>
1일 환경미화원 체험활동. <헤드라인제주>
지난 정기인사에서 승진 발탁된 여찬현 제주시 청정환경국장이 15일 환경미화원 체험으로 '신고식'을 했다.

그는 이날 오전 4시부터 7시까지 청정환경국 소속 6급 이상 공무원 19명과 함께 1일 환경미화원 체험을 했다.

여 국장 등은 영락교회 동쪽 청소차량 차고지에서 출발, 수거차량에 탑승해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한 후 폐기물 자원화시설 처리까지 일을 직접 거들었다.

이어 환경미화원 및 운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여 국장은 "오늘 체험과정에서 환경미화원들의 애로는 물론 음식물 종량제 봉투 사용 실태와 쓰레기 분리배출 실태, 클린하우스 청결 상태, 음식물 수거통 세척상태 등을 두루 살필 수 있었다"면서 "오늘 체험 내용을 바탕으로 해 앞으로 환경미화 분야 개선점 등에 대한 워크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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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네 2013-01-15 13:40:14 | 175.***.***.43
눈에띄는 신고식만큼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합니다

할만해요 2013-01-15 20:36:12 | 27.***.***.199
여국장 고생한다.
앞으로는 시산하 사무관이상 매일1명씩 현장투입 하세요
일을하고 노동의 댓가를 바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