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관악단이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서귀포김정문화회관에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제42회 정기연주회 '2012년 송년의 밤'을 마련한다.
이번 공연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송년과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만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서민을 위한 팡파르'를 비롯해 '파리넬리' 등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협연에서는 대정성을 가미할 수 있는 전자바이올린(제니 유)과 보컬(Vk. 송)이 함께한다.
서귀포관악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크리스마스 축제'곡은 연말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곡으로 다사다난한 한해의 마무리를 기념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김두영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