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선대위 인재영입위 제주본부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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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선대위 인재영입위 제주본부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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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각층 인사 176명 임원-위원 위촉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인재영입위원회의 제주본부가 발족, 임원 및 위원 임명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새누리당 제주선대위는 28일 오후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선대위 사무실에서 안홍준 인재영입위원장과 당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재영입위 제주본부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인재영입위원회 제주본부가 임원 및 위원 임명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헤드라인제주>
제주지역 각계각층 인사 176명이 참여하는 인재영입위 제주본부는 김한욱 전 제주도부지사와 유춘기 전 동원교육학원 이사장이 공동본부장을 맡고, 홍명표 전 제주도관광협회장과 한철용 전 예비역 육군 소장이 상임고문을, 김영휘 전 농업기술원장이 정책위원, 김상림 전 제주대학교 병원장과 김흥보, 이군익 전 제주은행 부행장, 김선택 전 농협중앙회 제주시지부장 등은 정책자문위원을 맡는다.

임명식에서 안홍준 위원장은 "당과 대선후보를 부각시킬 수 있는 참신하고 역량있는 지역인사 영입에 전력을 기울여 달라"며 "특히 소외된 당원과 중도층 오피니언 리더들을 집중 관리해 득표율을 끌어올려 달라"고 당부했다.

김한욱 제주본부장은 "인재영입을 위해 대도민 홍보활동을 적극 펼치는 한편, 새누리당과 뜻을 같이하기 위해 찾아오는 인재들이 자신의 능력과 전문성을 펼칠 수 있도록 제반 시스템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김두영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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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012-11-29 10:05:00 | 119.***.***.55
기사 이름과 직책은 잘 확인하세요.
홍준표 전 제주도관광협회장은 홍명표로.
김선택 전 농협제주시본부장은 전 농협중앙회 제주시지부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