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총선 비례대표 경선 온라인 중복투표 혐의
비례대표 후보는 처음...전.현직 관계자 20여명도
비례대표 후보는 처음...전.현직 관계자 20여명도
또 오 전 의원과 함께 윤갑인재씨(50) 등 전.현직 진보당 관계자 20여명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월 진보당 비례대표 경선 온라인 투표 과정에서 중복.대리 투표를 통해 오 전 의원에게 표를 몰아주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제주지법은 7일 오후 1시 오 전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실질심사를 벌였는데, 아직 영장발부 여부는 나오지 않았다. <헤드라인제주>
<김두영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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