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세계환경수도 조성방안 워크숍 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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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세계환경수도 조성방안 워크숍 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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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삼다홀에서 2012세계자연보전총회 세션으로 세계환경 수도 모델도시 조성 및 평가인증 시스템 구축방안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워크숍에서는 진대식 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ICLEI)I한국사무소 소장을 좌장을 맡는다.

정대연 세계환경수도 조성 추진위원장(IUCN회원)은 세계환경수도 조성과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세계환경수도 모델 도시 조성방안, 한국의 녹색성장 정책의 지속적 추진을 위한 실질적 모델도시로서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중앙정부, IUCN의 역할에 대해 발표한다.

자키르 후세인 IUCN 회원의 IUCN 세계환경수도 모델조성 및 평가 인증시스템 개발이 IUCN, 한국의 중앙정부, 제주특별자치도가 갖는 의의, IUCN 세계환경수도 모델조성 평가 인증시스템 시범 협력 모델사업 구축 및 활용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게 된다.

이어 서영배 IUCN한국위원회 회장(서울), Kumaran 플로리다대학 교수(미국), 이찬원 경남대학 교수(창원), 김태윤 제주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제주)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토론을 하게 된다.

제주도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제주 세계환경수도가 기존의 생태도시와는 다른 지속가능발전의 종합적 실현에 기초한 통합적 틀 방식의 세계환경수도라는 점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IUCN은 워크숍에 참여한 IUCN회원들에게 세계환경수도 및 제주의 특성을 반영한 세계환경수도 발의안을 IUCN 회원총회에서 지지 채택을 홍보하게 된다. <헤드라인제주>

<강보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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