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외버스터미널과 한국건강관리협회는 5일 터미널을 이용하는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활성화 운동 및 비만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전력대란에 대비한 대중교통 활성화 운동을 전개해 에너지절약 실천을 유도함과 동시에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비만도 함께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캠페인은 혈압 및 허리둘레 측정 및 정밀 체성분 검사, 영양상담 등으로 구성돼 비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 식생활 및 운동 방법 등 생활 속 실천방법을 알려줬다. <헤드라인제주>

<강보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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