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최희순)는 지난 31일 우도 지역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보장구를 점검하고 고장난 부분을 수리했으며 그것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또한 복지 시책을 가르쳐주는 등 정보를 접하기 힘든 외딴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활동을 했다.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관계자는 "낙도 지역이 보장구 수리 지원 서비스만이 아니라 다른 모든 복지 서비스에 대해서도 소외돼 있는 것 같다"며 "향후 더 많은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부수영(751-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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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태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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