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서부보건소(소장 고영수)는 10일 덕수초등학교와 '건강증진모델학교 창의경영학교'(자율학교)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강증진모델학교 창의경영학교는 학교실정과 지역특성에 맞는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적용해 기초체력향상과 건강증진 활동을 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3년간 운영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비만율을 줄이고,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 등 교육공동체가 전반적으로 건강해질 수 있는 학교환경 조성을 추진해 나간다.
서부보건소는 이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의 하나로 이달 2일부터는 매주 화요일 이 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기공체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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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꼭 필요한 바람직한 교육이라 생각합니다.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