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총선에서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장동훈 후보는 25일 "중산간 마을주민들이 긴 버스 배차간격으로 인해 불편을 토로하고 있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IT기반 콜택시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콜 택시 이용 주민은 버스요금만 지불해 가장 가까운 일주도로 및 간선도로 등 읍면지역 최적의 버스 운행 노선까지 이동하게 된다"며 "여기서 발생하는 택시비 차액은 보조금 지원을 통해 보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 제도가 운영되면 택시시장은 확대되고 기사들의 수입 역시 최대한 보장될 수 있다"면서 "이와함께 읍면지역 버스 노선도 대폭 개선해 대중교통 이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헤드라인제주>
<조승원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특히 노약자 어르신들이 무거운짐을 들고..버스에 오르면 자리도 별로없고 안타깝죠..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엔 딱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