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에서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강창일 예비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지역 장애인들의 체육환경 개선 및 저변확대를 위해 장애인전용 체육센터를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제주도에는 장애인 체육시설이 전무한 상태로 장애인 선수들의 훈련장소가 없어 육지로 원정훈련을 떠나야하는 등 장애인 체육환경 개선 및 저변확대를 위한 장애인전용 체육관 건립의 필요성이 제기돼왔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들의 건강과 체력증진, 여가 선용 기회 제공, 엘리트 선수 훈련 장소를 위해 장애인전용체육센터 건립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장애인복지법 등 관련법을 근거로 정부를 설득해 제주 장애인전용체육센터 건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강 후보는 "제주도가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를 하고 있는 만큼 용역결과를 토대로 국민생활체육진흥기금을 통한 장애인전용체육센터 건립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객원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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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이건 무슨 공조전법인가? 여당야당이 동시에....거의 토씨하나 틀리지 않은 것으로 봐 자기들 머리에서 나온것 같지는 않은 베끼기 공약처럼 느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