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경대 후보 "'이어도의 날' 제정 재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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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대 후보 "'이어도의 날' 제정 재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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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총선에서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현경대 예비후보는 13일 "우리나라가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이어도에 대해 중국이 자국 영토화하려는 작업을 노골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이어도의 날'을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현경대 예비후보. <헤드라인제주>
현 예비후보는 이날 정책브리핑을 통해 "류츠구이(劉賜貴) 중국 국가해양국장이 지난 3일 관영 신화통신에서 이어도가 중국관할해역에 있고, 감시선과 항공기를 통한 정기순찰 범위에 포함돼 있다며 이어도 관할권 문제를 제기했다"며 "이에 중국과의 외교적 마찰을 우려한 외교부의 요청으로 불발에 그친 '이어도의 날' 제정을 다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경상북도 도의회에 '독도수호특별위원회'가 있듯이 제주도의회에 '이어도수호특별위원회'가 설치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현 후보는 그러면서 "이어도에 대한 인문사회학적.자연과학적.해양법적 연구 및 이어도 해역이 대한민국 영토임을 논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조승원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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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회장 2012-03-13 21:00:34 | 119.***.***.175
정책 .. 좋아요.. 좋은데 .. 경선 그렇게 뽑히고 .. 정책 내세울기분 나시나모르겟네 .. 아진짜 .. 장후보랑 신방식후보는 .. 바보인가 .. 이렇게 가만히있고 .. ㅋㅋ그렇게욕듣고도 국회의원하고싶나 .. 모르겟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