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훈 후보 "제주에 국립종축원 분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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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훈 후보 "제주에 국립종축원 분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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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총선에서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장동훈 예비후보는 12일 "가축전염병 청정지역인 제주의 안정성을 보장하고, 축산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국립종축원 분원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장동훈 예비후보. <헤드라인제주>
장 예비후보는 이날 정책브리핑을 통해 "제주는 구제역을 비롯한 각종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는 만큼, 국립종축원 분원을 유치해 제주축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현재 제주에 국립종축원 분원을 설치해야 한다는 당위성은 인정되지만 이동과정에서의 검역시스템의 난제로 인해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외부 오염물질을 완벽히 차단할 수 있는 무균 가축운송차량을 제작하고 전용 운송 선박을 확보하는 한편, 운송선 전용항구를 지정하는 방안을 통해 국립종축원 제주분원을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가축전염병방역센터도 함께 유치해, 안정성을 보장해 나가겠다"면서 "이들 기관이 들어서면 제주지역 축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켜 농가 소득증대에도 한 몫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조승원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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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년 2012-03-13 13:29:33 | 119.***.***.141
개인적으로 저희어머니께서 해녀였는데.제주해녀 문화를 활성화 시킨다는 생각에 동감입니다..이젠 제주도도 점점 해녀일하시는 분들도 줄어들고있고요..고령화인 이유는 젊은 사람들은 안할려고하니..평균 연령때가..고령화일수밖에 없지요.제주도하면 해녀인데문화가 활성화 되어 제주도의 문화 유산이 되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