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60분' 7대자연경관 2탄, "국제전화의 실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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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60분' 7대자연경관 2탄, "국제전화의 실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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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제주의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캠페인과 관련한 문제를 제기해 반향을 일으켰던 KBS <추적60분>이 29일 7대자연경관 관련 후속보도한다.

29일 밤 11시5분 방송되는 이번 2탄은 '제주 7대자연경관 방송 그 후, 제주도는?'.

추적60분팀은 7대경관 캠페인에 많은 예산이 들었던 전화비용 문제와 관련해 '국제전화'의 실체에 대해 짚을 것임을 예고했다.

"취재 도중 만난 한 KT 직원은 여러 정황상 7대 경관 투표를 위해 걸었던 전화는 국제 전화가 아니고 요금만 국제전화 비용으로 청구됐을 뿐이라고 주장했다"는 내용이 예고편에 실렸다.

지난달 방송 후 제작팀은 다른 7대경관 후보지인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NOWC가 인도네시아 통신사에 제안한 계약서를 입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세븐원더스(NW7) 재단의 이전 행사인 '신(新)세계 7대 불가사의'로 선정된 중국을 찾아가 관계자들의 얘기도 취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추적60분 홈페이지에 '우린의 입장'이란 글을 게재하고, "7대경관이라는 브랜드를 활용해 제주 관광상품의 가치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받고 싶다"며 "후속 보도는 상처에 다시 한번 소금을 뿌리는 것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다. 이미 제기된 문제에 대한 재탕보도는 이것으로 끝내 달라”고 요구했다. <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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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사기 2012-02-29 13:42:20 | 112.***.***.85
우근민 제주도지사는 자연경관 제주도민 사기극에
대한 책임을 지고 도지사직을 사퇴하라.
아니면 형사고발하겟다 경고한다
제주도민의 주인이라는것을 확실하게 보여 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