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주 후보, 공천 재심 청구..."무소속 출마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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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주 후보, 공천 재심 청구..."무소속 출마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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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경선 제외에 반발 "인정할 수 없다"

최창주 예비후보. <헤드라인제주>
민주통합당이 4.11총선과 관련해, 제주시 을 선거구의 경우 김우남 예비후보와 오영훈 예비후보의 국민경선을 실시키로 결정하면서 경선에서 제외된 최창주 예비후보가 이에 반발하며 재심의를 청구하는 한편, 무소속 출마도 고려하고 있음을 밝혔다.

최 후보는 28일 <헤드라인제주>와의 전화통화에서 "당내 공천심사 결과를 인정할 수 없어 재심의를 청구했다"면서 "현재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를 지지해주시는 분들의 생각도 고려해야 하지 않겠느냐"면서 "우선은 재심의 결과에 따라 지지자들과 논의를 한 후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결정을 내릴 방침"이라고 말했다.

무소속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경솔하게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면서 "아직 결정을 내린 것은 아니지만 무소속 출마 여부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 진도 출신인 최 후보는 조선대 약학대학 약학과를 졸업하고 제5대 도의원, 제주도 정무부지사 등을 지냈다. <헤드라인제주>

<김두영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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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소리여 ? 2012-02-28 16:44:03 | 61.***.***.56
여가 진도당가 ?
아따 얼릉
고향 가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