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경선'서 비례대표 후보 최종 결정
민주통합당 청년비례대표 선출특별위원회는 26일 청년비례대표 선발 국민경선 후보자 16명을 확정해 발표했는데, 제주출신에서는 장하나씨가 유일하게 포함됐다.
이번 국민경선 최종 후보자 결정은 비례대표 후보자 공모자 중 3라운드에 진출한 48명을 대상으로 지난 2박3일간의 청년정치캠프를 통해 선발됐다.
장하나 후보는 혼자사는 노인가구 등 1인 주거복지에 관한 법률안 등을 제안하면서 청년정치캠프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청년비례대표 후보자가 결정됨에 따라 만 19세부터 35세 청년선거인단을 모집한 후 다음달 11일 국민경선을 실시해 최종 4명을 선정, 당선가능권 비례대표 후보에 배정할 계획이다.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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