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종식 '정면 돌파' 의지 밝힐 듯...의혹 해명내용 '관심'
속보= 제주의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과 관련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근민 제주지사가 13일 오전 10시30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힌다.
또 지난 9일 공개된 전화투표 요금 문제 및 계약서 내용에 대한 논란에 대한 언급, 7대경관 선정 후보계획에 대한 제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우 지사는 행정시 연두방문의 '시민과의 대화'에서 각종 의혹을 제기하는 것을 두고 '정치적 공격'으로 규정하면서, "도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단호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지금 말들이 많다. 왜냐하면 제가 정치인이기 때문에..."라며 "정치인에게는 말이 있게 마련인데, 여러분들은 걱정 안해도 된다"면서 현재의 논란이 '정치적인 의도'가 있음을 강조했다.
우 지사는 "제가 정치를 하는 도지사이기 때문에, 저를 싫어하는 사람 몇명이 중얼중얼한다"며 "그렇지만 저는 그런 것을 개의치 않는다. 여러분들도 상관하지 마세요"라고 말한 후, "지금 중얼중얼 하는 사람은 도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누구든지..."라고 말했다.
이 일련의 논란의 시작이 자신에 대한 '정치적 관계'로 설명함과 동시에 앞으로 '중얼중얼' 하는 사람들의 경우 앞으로 도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는 경고성 메시지를 던진 것이다.
곧 있을 우 지사의 입장발표에서는 어떤 내용이 제시될까.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1 우근민 제주도지사-업적은 다 아시죠
2. 양원찬 - 누군지모르는 분인데 암튼 뭣도 모르면서 열심히 돌아다님
3 김부일 정무부지사- 앞장서서 일함 특히 언론 독려(?)에 앞장섬
4, 양영근 제주관광공사 사장 - 나중에 책임도 ㅎㅎㅎ
5. 정태근 제주도 자치행정국장 - 읍면동에 열심히 일하도록 독려(?)
6. 장성철 정책보좌관 -뛰어난 (?)논리개발
7. 한동주 관광문화국장
그외에도 많은 영웅이 있으나 포함되지 않았다고 서운해 말길
각 게시판에 많이 퍼 날라주세요 우리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