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11일 실시되는 제19대국회의원선거에서 제주시 갑선거구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강문원 예비후보는 6일 노인일자리사업과 관련해 기간확대와 인센티브 검토 등 시스템을 법률적으로 재정비 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피력했다.
강문원 예비후보는 이날 노인일자리사업설명회가 실시되고 있는 노형동사무소를 찾아 관계자와 참석하신 어르신들 의견을 청취했다.
강 후보는 "노인일자리사업은 공익형.복지형 일자리 분야는 만65세 이상 기초노령연금수급권자, 교육형.시장형.인력파견형 일자리는 만65세 이상 노인(만60~64세 참여 허용)로 추진하고 있다"고 우선 호평했다. 그는 "그러나 참여기간이 7개월로 너무 짧아 일년 연중 일자리 사업으로 확대돼야 한다"고 피력했다.

<원성심 기자/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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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사업 정말 중요한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