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원 "노인일자리사업 인센티브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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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원 "노인일자리사업 인센티브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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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11일 실시되는 제19대국회의원선거에서 제주시 갑선거구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강문원 예비후보는 6일 노인일자리사업과 관련해 기간확대와 인센티브 검토 등 시스템을 법률적으로 재정비 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피력했다.

강문원 예비후보는 이날 노인일자리사업설명회가 실시되고 있는 노형동사무소를 찾아 관계자와 참석하신 어르신들 의견을 청취했다.

강 후보는 "노인일자리사업은 공익형.복지형 일자리 분야는 만65세 이상 기초노령연금수급권자, 교육형.시장형.인력파견형 일자리는 만65세 이상 노인(만60~64세 참여 허용)로 추진하고 있다"고 우선 호평했다. 그는  "그러나 참여기간이 7개월로 너무 짧아 일년 연중 일자리 사업으로 확대돼야 한다"고 피력했다.

강문원 예비후보가 6일 노인일자리 사업설명회가 열리고 있는 노형동사무소를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그는 또 "노인일자리사업에서 우수실적을 달성하는 분야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해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등 양질의 일자리 공급시스템을 법률적으로 재정비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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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데스 2012-02-06 16:14:34 | 223.***.***.69
고령화가 진행중인 제주도입니다.
노인일자리 사업 정말 중요한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백록이 2012-02-07 09:50:32 | 112.***.***.24
어르신들의 일자치창출도 좋지만 일자리창출 이전에 어르신들이 지금의 기업의 형태나 시스템을 잘 이해할 수 있는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