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7대경관 범국민추진위원회 업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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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7대경관 범국민추진위원회 업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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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위원장, 양영근 제주관광공사 사장에 업무 인계

제주의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업무를 이끌어 왔던 제주-세계7대자연경관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위원장 정운찬)가 1년 여의 활동 끝에 업무를 종료한다.

정운찬 범국민추진위원장과 양원찬 범국민추진위 사무총장은 31일 오전 서울 범국민추진위 사무소에서 양영근 제주관광공사 사장을 만나 공사로부터 위임받았던 업무를 인계했다.

이 자리에서 정운찬 위원장은 "지금까지 7대경관 선정을 위해 지지와 성원을 아끼지 않은 제주도와 대한민국과 세계의 많은 여러분 덕분에 제주도가 선정됐다"며 "이제 그 목표 달성으로 제주도는 도약의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양영근 제주관광공사 사장에게 "관광 전문가인 만큼 이 기회를 살려 제주도의 관광 마케팅 신기원을 이루고, 더 나아가 한국의 글로벌 관광대국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양영근 사장은 "그동안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위원장의 뜻과 바람처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새로운 브랜드로서의 7대경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위원장은 다음달 3일 오전 10시30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7대경관 선정에 따른 감사의 뜻을 표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조승원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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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람 2012-01-31 16:07:15 | 112.***.***.178
범국민사기단이 대단원이 막을 내리는구나.
그들이 되지사와 공모합동 하여 저질러진 사기행각은
도지사 퇴진운동으로 보답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