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양자 대결구도 '안철수 44.7%, 박근혜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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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양자 대결구도 '안철수 44.7%, 박근혜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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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MBC 여론조사, 다자구도 '박 31.1%, 안 19.2%'
정당지지도...'민주통합당 38.4%, 한나라당 30.5%'

오는 12월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차기 대통령 후보 선호도는 다자구도의 경우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가장 앞섰으나, 양자구도에서는 안철수 교수가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제주MBC는 설 연휴를 맞아 코리아리서치센터에 맡겨 만 19세 이상 제주도민 1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사흘 동안 전화면접 방법의 대선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안철수 교수와 박근혜 비대위원장. <헤드라인제주>
이 결과 차기 대통령 후보에 대한 선호도는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이 31.1%, 안철수 교수 19.2%, 문재인 노무현 재단 이사장 7%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유시민 2.3%, 정몽준 1.8%, 손학규 1.5% 순이다.

모름과 무응답이 33.4%로 조사됐다.

가상 양자 대결구도에서는 안철수 교수가 44.7%로 박근혜 위원장(41.3%)을 3.4% 포인트 차로 앞섰다.

안철수 교수는 20대 이하와 학생 등 젊은층의 지지도가 높은 반면 박근혜 위원장은 60대 이상과 주부 등에서 지지도가 높았다.

대통령 후보들이 꼭 다뤄야 할 제주관련 선거공약으로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43.7%로 가장 높고, 해군기지 갈등 해소방안, 복지확대, 신공항 건설 추진 순으로 조사됐다.

정당지지도는 한나라당이 30.5%, 민주통합당 38.4%, 그리고 통합진보당, 진보신당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9월 조사이후 민주통합당은 지지도가 4.3% 포인트 상승해 2010년 이후 가장 높은 지지도를 나타냈다고 제주MBC는 보도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2.5%포인트다.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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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g 2012-01-24 01:46:34 | 119.***.***.92
청렴한 안철수 교수라면 괜찮지만...
왜나라당과 갖은 악행을 합작했던 .그런 후안무치한 노빠는 버려라.
쥐색기 당선을 누가 시켰냐?
쭈구리고 노빠들의 비리가 쥐색기 비리를 봐주고 비밀협정으로 당선 시킨것이다.
악질노빠들의 썩은 비리를 미화하지 말라..

누구 2012-01-24 01:20:23 | 124.***.***.66
나만 믿음이 안가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