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대정읍(읍장 임영배)은 지난 10일 설명절을 앞두고 관내 노인요양시설 및 천사의집, 지역아동센터등 8개 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대정읍은 이외에도 53가구와 결연을 맺어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대정읍 전 공직자들은 수년째 '어려운 이웃과 1가정 이상 결연'을 추진해 오고 있다.<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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