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식 전 제민일보 대표, 13일 예비후보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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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식 전 제민일보 대표, 13일 예비후보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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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갑 선거구 출마...한나라당내 공천 치열
신방식 전 제민일보 대표이사. <헤드라인제주>

신방식(53) 전 제민일보 대표이사가 내년 4월 11일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13일 제주시 갑 선거구 예비후보자로 등록한다.

신 전 대표는 이날 오후 2시30분 제주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든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최근 한나라당에 입당한 신 전 대표는 이미 출마를 공식선언한 강문원 변호사를 비롯해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고동수 전 도당 사무처장, 장동훈 제주도의회 한나라당 원내대표 등과의 공천 경쟁을 벌이게 된다.

아직 출마여부를 확정짓지 못한 현경대 전 국회의원도 잠재적인 경쟁자다.

한편, 신 전 대표는 도리초등학교와 제일중, 중앙고를 졸업하고, 제주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주대 경영대 총동문회 부회장과 중앙고 총동문회 부회장, 도리초 총동문회 자문위원, 중앙고 학교법인 천마학원 이사, 평산 신씨 제주종친회 청년회 고문, 제주YMCA 이사, 제주도가톨릭언론인 모임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민일보 대표이사, 코리아인터넷방송 KonTV 회장, 미래상호저축은행 대표이사, 전국지방신문협의회 감사, 제주발전연구원 이사, 직장새마을운동 제주도협의회 감사 등을 역임했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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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려서리 2011-12-12 20:28:45 | 110.***.***.252
제민 사장타이틀 보다는 콘 대표라 표기해야 맞는 것아니유?
가까운 직책 놔두고 왜 옛날 타이틀 갖고 헷갈리게 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