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청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여러분 너무 당황하지 마시구요. 저는 김태원 선생님을 떠날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라는 말로 최근 제기된 소문이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덧붙여 "그런데 왜 이렇게, 누가 이런식으로 기사를 썼는지 저도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네요. 여러분한테 죄송스럽고 저는 절대로 여러분 곁을 떠나지 않습니다"라며 분한 마음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이런 일 때문에 걱정 끼쳐들여서 너무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팬들에게 감사와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시티신문>
<김현지 인턴기자 pre0219@clubcity.kr/저작권자 ⓒ 시티신문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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